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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북클럽 글 목록에 애드센스 인피드 광고 삽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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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티스토리 북클럽 스킨에서 홈이나 카테고리의 글 리스트 사이에 광고가 일정하게 들어가게 하는 방법입니다. 애드센스의 인피드 광고만 만들면 안 되며 추가 코딩이 필요한데, 인터넷상에 수많은 설명들이 있으나 제대로 동작하지 않습니다. 이번 글에서 잘 동작하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글리스트에 인피드 광고 삽입(좌 삽입 전 우 삽입 후) 인피드 광고 단위 생성 먼저 애드센스 홈페이지 왼쪽 광고 메뉴를 누르고 다시 인피드 광고를 클릭합니다. tistory.com, 모바일은 https://***.tistory.com/m을 입력하고 페이지를 스캔하면 화면 구성을 분석한 후 적당한 인피드 광고를 제시해 주는데, 이것을 수정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아래 오른쪽 그림에서와 같이 본인 블로그 홈페이지 주소를 Desktop은 https://***. 인피드 광고 단위 만들기 스캔 분석이 잘 안 될 경우에는 아래의 '광고 스타일 직접 만들기'를 누른 후, 왼쪽 그림에서와 같이 본인의 블로그에 맞게 이미지 크기, 글자 폰트, 마진 등을 수정하면 됩니다. 완료 후 오른쪽 상단에 적당한 '광고 단위 이름'을 넣고 하단의 파란색 '저장 및 코드 생성'을 누르면, 오른쪽 그림에서와 같이 코드가 생성되며 세 개의 코드만 필요합니다. 인피드 광고 설정 및 저장 후 코드 생성 data-ad-layout-key="************" --> (1) 광고 단위 환경 설정 값입니다. data-ad-client="ca-pub-********" --> (2) 본인의 애드센스 계정 코드입니다. data-ad-slot="32*******" --> (3) 여기서 만들어진 인피드 광고 단위의 숫자 ID입니다. 이 세 가지 값을 아래에 삽입할 코드에서 본인의 값으로 넣어 주어야 합니다. HTML 수정 '스킨 편집/html 편집'으로 들어가서 <head> ...

백업이나 포맷 없이 C드라이브 파티션 변경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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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사용하다 보면 저장 용량이 가득 차거나 용도가 달라져서 하드디스크의 파티션을 변경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백업이나 포맷을 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파티션을 삭제하고 병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파티션 변경 일반적으로 하드디스크의 파티션 변경은 데이터 백업 후 포맷을 하고 파티션을 재설정해야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특히 메인 부팅 드라이브인 C 드라이브의 파티션 변경은 OS 시스템이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제약도 많고 위험성도 큽니다. 필자의 경우에도 노트북 판매자가 데이터 복구 드라이브나 자체 점검 프로그램을 적게는 수십 MB에서 많게는 수십 GB까지 여러 개의 파티션으로 나누어 '디스크 0'을 구성하였습니다. 많을수록 좋은 C 드라이브의 용량도 늘리고 효율성도 높이기 위해 파티션을 병합하기로 마음먹고 Windows의 '디스크 관리' 앱을 열어서 확인해 보았으나 해당 파티션의 볼륨 축소와 확대만 가능하였고 이마저도 C 드라이브에는 적용이 불가능하였습니다. 디스크 관리 실행 화면 다른 방법을 찾다가 무료 파티션 관리 프로그램을 하나 찾았고 이를 통해 불필요한 파티션들을 삭제하고 용량이 부족한 C 드라이브에 병합하는 데에 성공하였습니다. AOMEI 프로그램 제가 찾은 무료 파티션 관리 프로그램은 AOMEI이며,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이동한 후 왼쪽의 'Download Freeware' 버튼을 눌러 다운로드하고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됩니다. https://www.diskpart.com/download-home.html 파티션 작업, 특히 메인 C 드라이브의 파티션 작업은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여 반드시 백업을 해야 합니다. AOMEI 설치 후 실행 아이콘을 클릭하면 '앱 디바이스 변경 허용'을 묻는 화면이 나오는데, '예'를 선택하면 메인 실행 화면이 나타납니다. 우선 조금 더 편리한 사용을 위해 화면의 오른쪽 상단에 위치한 메뉴 아이콘 ≡ ...

유튜브 개인 계정, 브랜드 계정으로 안전하게 바꾸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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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계정은 개인 계정과 브랜드 계정이 있습니다. 인터넷에 오래되고 잘못 된 정보들이 많던데, 이번 글에서는 두 계정의 차이점과 가장 안전하고 쉽게 변경하는 방법, 그리고 반드시 유의해야 할 사항에 대해 정확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유튜브 개인 계정과 브랜드 계정의 차이점 많은 분들이 구글 계정을 만든 후 그 계정을 그대로 유튜브 채널에도 연계하여 사용합니다. 이때 만들어지는 유튜브 채널 계정이 개인 계정입니다. 개인 계정과는 별도로 비즈니스 계정인 브랜드 계정을 만들 수 있는데, 만드는 방법은 다음 섹션에서 알아보고 여기에서는 두 계정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유튜브 채널 관리 개인 계정은 해당 구글 계정의 소유자인 한 사람만 채널을 관리할 수 있지만, 브랜드 계정은 여러 명의 관리자를 추가하고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채널이 성장하여 여러 사람이 관리해야 하는 경우 반드시 브랜드 계정이어야 합니다. 또한 브랜드 계정은 '권한 이전'을 통해 채널 운영 전체를 다른 사람에게 넘길 수도 있습니다. 본인의 유튜브 채널 계정이 브랜드 계정인지 확인하는 방법은 유튜브 스튜디오에 로그인한 후 왼쪽 하단의 '설정/권한' 메뉴에서 '권한 관리'와 '권한 이전' 항목이 나타나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이것이 없다면 개인 계정입니다. 채널 이름 유튜브 채널 개인 계정은 구글 계정과 동일하므로 이름을 변경하면 Google 계정 전체에 적용됩니다. 하지만 브랜드 계정은 유튜브 채널에만 해당하는 계정이므로 구글 계정에 다른 영향을 전혀 주지 않고 자유롭게 채널 이름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브랜드 계정은 유튜브 서비스 이외의 구글 서비스는 이용할 수 없는 것입니다. 개인 정보 보호 브랜드 계정은 구글 계정과 직결되는 개인 계정과 달리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보호하는 데에 매우 유리합니다. 브랜드 계정을 사용하면 사용자의 실명이나 개인 이메일 주소 등이 공개되지 않습니다. 브랜드...

키보드 입력 안 될 때 해결법과 유용한 팁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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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작업을 빠르게 하다 보면 갑자기 키보드가 이상해지거나 아예 입력이 되지 않아 고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다양한 키보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과 편리하게 사용하는 유용한 팁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키보드 입력이 안 될 때 게임을 하거나 문서 작성을 빠르게 하다가 어느 순간 키보드 입력이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 그림과 같이 Shift 키를 5회 연속 누르거나 오른쪽 Shift 키를 8초 이상 누르면 뜨는 팝업 창을 잘 확인하지 못하고 무심코 '예'를 눌러서 특수 기능이 활성화되면서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고정키 필터키 위의 특수 기능 키 활성화 팝업 창 이미지에서 고정 키는 핫 키나 기능 키를 사용하기 위한 Shift, Ctrl, Alt, 윈도우 키 등을 동시에 누르기 어려운 경우 눌린 상태로 계속 고정되도록 해주는 기능으로, 활성화되면 키보드 입력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필터 키는 동일한 키를 연속하여 눌러도 한 번만 키가 입력되도록 해주는 기능으로, 역시 입력에 문제가 됩니다. 키보드 입력 문제 해결 방법 이 기능을 원래대로 비활성화하기 위해서는 활성화 미니 팝업 창을 다시 띄워도 해결할 수 없으며, 아래의 이미지에서 볼 수 있듯이 '윈도우 설정/접근성/키보드'로 이동하여 고정 키와 필터 키 기능 활성화 버튼을 꺼주어야 합니다. 자주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경우, 해당 기능에 대한 '바로 가기 키 허용' 자체를 비활성화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키보드 설정 다른 키보드 문제 해결과 유용한 팁 키보드의 Caps Lock, Num Lock, Scroll Lock 등이 나도 모르게 켜지면 키보드 입력에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위의 설정 화면에서 '토글 키 사용'을 '켬'으로 놓아 이들 키가 눌릴 때마다 소리가 나도록 설정합니다. 그렇게 하면 원하지 않는 Lock 키가 켜지는 것을 쉽게 인지하고 조치할 수 있습니다. 요즘 키보드에는 스크롤 록(...

머피의 법칙과 샐리의 법칙, 운명의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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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는 우리의 실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는 머피와 셀리의 법칙을 알아보겠습니다. 머피의 법칙 먼저 머피의 법칙(Murphy's law)입니다. 뭔가 일이 안 풀리고 좋지 않은 쪽으로 일이 진행되거나 발생할 때 주로 인용되는 이 법칙은 1949년 미국의 공군 기지에서 일하던 에드워드 머피 대위가 처음 사용한 말이 잘못 왜곡되어 전달되면서 형성된 법칙 아닌 법칙입니다. 어떤 실험에서 번번이 실패한 머피는 ‘어떤 일을 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중 하나가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면 누군가는 꼭 그 방법을 사용한다’는 말을 했습니다. 안 좋은 일을 미리 대비해야 한다는 뜻으로 한 말이었지만, 사람들은 일이 잘 풀리지 않고 오히려 꼬이기만 할 때 ‘머피의 법칙’이란 말을 쓰게 된 것입니다. 머피의 법칙 vs 셀리의 법칙 샐리의 법칙 이와 정반대의 법칙도 있습니다. 바로 샐리의 법칙(Sally's law)인데, 1989년에 상영이 시작된 라이너(Rob Reiner) 감독의 영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에서 유래된 법칙으로, 계속 좋지 않은 일만 일어나다가 결국 해피엔딩으로 이끌어 가는 여주인공 샐리의 모습이 발단이 된 것입니다. 영화 줄거리는, 1977년 시카고에서 해리가 대학 졸업 후 뉴욕 직장으로 가던 길에 샐리의 차를 얻어 타면서 두 사람의 최초 만남이 이루어집니다. 샐리 역할을 맡았던 배우 메릴 스트립의 이지적이면서도 섹시하고 약간의 백치미(?) 매력도 돋보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이후 12년간 친구로 지내면서 매번 논쟁하고 싸우지만, 결국 서로의 감정을 깨닫고 사랑하는 연인 사이가 되는 해피엔딩 영화였습니다. 두 법칙이 주는 시사점 많은 사람들이 이 법칙들에 대한 수학적, 과학적 사례를 들어 반론하거나 반대로 설명하기도 하였는데, 필자의 의견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만, 결국 생각의 차이, 해석의 차이라는 의견입니다. 한 가지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결국 한 사람은 세차를 하고 다른 한 사람은 나중으로 미루...

골프 스윙웨이트 등급별 선택법과 무게 조절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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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이번 글에서는 헤드(Head), 샤프트, 그립으로 구성된 클럽을 휘둘렀을 때 실제로 느껴지는 무게감인 스윙웨이트(Swing Weight)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스윙웨이트란 무엇인가? 골프 스윙은 말 그대로 클럽의 그립을 잡고 전체를 회전운동을 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회전운동을 하는 동안에는 클럽을 저울에 올려놓은 무게보다 훨씬 더 무겁게 느끼게 됩니다. 회전 운동에서의 무게감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물리량이 바로 토크(Torque)입니다. 바로 이 토크 T 값에서 상수를 제외하고 구간에 따라 등급으로 표시한 것을 스윙웨이트라고 합니다. 스윙웨이트는 무게뿐만 아니라 회전반경이 커져도 증가하게 됩니다. 무게 m인 물체를 회전반경 r로 회전 운동하도록 하는 경우의 토크 T는 r X m, 즉 회전반경과 무게를 곱하여 계산합니다. 무게 m 인 물체를 회전 반경 r 로 회전 운동을 하도록 하는 경우의 토크 하지만 골프 클럽은 전체 무게를 쉽게 측정할 수 있지만 작은 물체가 아니라 길고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무게중심을 구한 후, 클럽 전체의 무게가 그곳에 집중되어 있다고 가정해야 합니다. 아래 사진에서와 같이 무게중심을 구하고 그립 끝을 중심으로 회전(스윙)한다면, 토크 값은 무게중심까지의 거리에 클럽 전체 무게를 곱하여 구할 수 있습니다. 실제 클럽의 무게 중심과 회전 중심 하지만 실제로는 그립의 끝이 아닌 중간 부분을 잡고 스윙하므로, 끝에서 14인치 지점을 중심으로 무게중심 위치에서 회전하는 파란색 물체(클럽 무게)의 토크 값을 구하는 것이 됩니다. 토크는 본래 중력가속도 값도 곱해야 하지만 일정한 상수이므로 공통으로 제외하여 계산하면, 이것이 바로 스윙웨이트 값이 됩니다. [ 무게중심까지 거리(인치) - 14(인치) ] x 클럽 전체 무게(g) 스윙웨이트 값의 단위는 위의 인치X그램 이외에도 인치X온스, 센티미터X그램 등 다양하지만 굳이 이해할 필요 없습니다. 스윙웨이트 등급표가 있기 때문에 이것만 잘 알...

여름에 윈터타이어 그대로 써도 될까? 위험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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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일로 정신이 없어서 따뜻한 봄이 왔지만 윈터타이어를 서머타이어로 교체하는 것을 까맣게 잊고 있었습니다. 얼른 예약을 하였지만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겨울용 윈터타이어를 무더운 여름에 그대로 장착하고 사용해도 문제없는지를 알아보았습니다. 윈터타이어 윈터타이어는 기온이 낮아지는 겨울철 주행에 적합하도록 타이어 제조 공정에서 실리카 성분을 첨가하여, 영하의 온도에서도 타이어의 고무 성분이 경화되지 않고 특유의 유연성과 탄성을 유지하도록 첨단 기술이 적용된 타이어입니다. 타이어는 노면과 부드럽게 접촉하는 연성이 어느 정도 있어야 접지력이 좋아지기 때문에, 낮은 기온에서도 고무의 연성을 유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윈터타이어(좌), 서머타이어(우) 윈터타이어는 노면과 접촉하는 부위인 트레드(Tread)도 아일랜드 형태의 블록 패턴으로 구성되며, 각 패턴들은 배수로 역할을 하는 굵고 깊은 홈으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또한 윈터타이어의 모든 블록 패턴 표면에는 다시 스프링 모양의 특수 미세 패턴을 만들어 노면과 타이어의 접촉면적을 증가시킴으로써, 차량의 주행 안정성과 제동력을 높여주는 노면 접지력도 향상됩니다. 이 때문에 빙판길, 눈길에서 상대적으로 덜 미끄러지고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서머타이어는 아무리 늦어도 기온이 섭씨 7도 이하로 떨어지는 11월 안에는 윈터타이어로 교체하는 것이 기본적인 차량 안전을 위해 필요합니다. 특히 눈길이나 빙판길에 매우 취약한 후륜구동 자동차의 경우 더욱 절실하게 요구됩니다. 윈터타이어의 특성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 주십시오. 서머타이어 하지만 서머타이어는 영상 7도 이하에서 고무 성분의 경화가 시작되어 노면 접지력이 떨어지며, 영하의 기온에서는 마치 딱딱한 플라스틱처럼 변하여 눈길이나 빙판길에서 마치 스키를 타는 것처럼 조향이 불가능하고 주행 안정성도 급격히 떨어집니다. 특히 후륜구동 자동차의 경우에는 더욱 제어가 안 되어 눈길에서 오도 가도 못하는 수입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