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 루미, 스티브 잡스, 공자가 전하는 삶의 지혜와 성공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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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위인들의 명언은 우리에게 깊은 교훈과 통찰력을 선사합니다. 이 번 글에서는 역사에 길이 남을 4인의 위인들, 노자, 루미, 스티브 잡스, 공자의 명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노자 A leader is best when people barely know he exists. When his work is done, his aim fulfilled, they will say, we did it ourselves. - Lao Tzu - 리더는 사람들이 그의 존재를 거의 알지 못할 때 가장 좋습니다. 그의 일이 끝나고 목표가 달성되면 사람들은 우리가 해냈다고 말할 것입니다. 고대 중국의 철학자 노자의 말입니다. 당시 큰 혼란을 겪고 있었던 중국 사회의 리더들에게 노자는 겸손과 무위의 자세를 강조하였습니다. 리더는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지 않으며 사람들 스스로가 성취감을 느끼도록 돕고 안내해야 합니다. 리더의 성공은 자신에 대한 인정이 아니라 함께 하는 사람들이 이루어낸 성과로 측정되는 것입니다. 루미 Let yourself be silently drawn by the strange pull of what you really love. - Rumi -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의 묘한 이끌림에 조용히 이끌려가세요. 고대 페르시아의 시인 루미의 말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았던 시인 중 한 명인 루미는 진정 자신이 끌리는 일을 하라고 말합니다. 단순히 부와 명예 같은 외적인 목표를 좇으라는 의미도 아니며, 순간적인 본능만을 따르라는 뜻도 아닙니다. 자기 내면의 열정을 자극하는 일 자신이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는 일을 하라는 것입니다. 노자, 루미, 스티브 잡스, 공자 스티브 잡스 Innovation distinguishes between a leader and a follower. - Steve Jobs - 혁신은 리더와 추종자를 구분합니다. 애플 창업자이자 혁신적인 기업가였던 스티브 잡스의 말입니다. 혁신의 아이콘이었던 스티...

쏠비치 진도 솔직 후기: 객실, 인피니티풀, 오션뷰와 주변 관광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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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모두가 인파로 붐비는 피서지를 싫어하는 터라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좀 더 한산해질 때 여유롭게 가족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가족 여행지였던 쏠비치 진도에 대해 자세하고 솔직한 후기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쏠비치 진도 가는 길 서울에서 진도 가는 길은 400 km가 넘어가서 혼자서 운전하기에는 다소 벅찬 거리입니다. 하지만 조금 여유 있게 휴게소를 이용하면서 가던가 아니면 교대로 운전하며 가면 그렇게 힘들지 않았습니다. 서울에서는 경부고속도로, 서천공주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를 이용하고 목포를 거쳐 진도에 도착하는 경로 가장 좋다고 판단되어 이 경로로 이동하였는데 5시간 반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쏠비치까지의 도로는 번화가를 지나면 좁고 구불구불한 길이 많아 안전 운전이 필요하며 특히 어두워지면 상대적으로 가로등이 없거나 밝지 않아 더욱 주의가 요구됩니다. 섬의 크기가 상당해서 쏠비치가 위치한 남동쪽까지 섬 내부 도로를 운전하는 시간도 꽤 소요되며 주행 도로 오른쪽에 뻘이 보이기 시작하면 얼마 안 가서 쏠비치 진도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쏠비치 건물과 객실 쏠비치 건물들이 보이기 시작하는 메인 도로의 왼쪽에 위치한 웰컴 센터에 잠시 정차 한 뒤에 체크인 수속을 하고 객실 배정과 카드 키를 받으면 됩니다. 키오스크 시스템을 이용하도록 한다면 시간도 절약하고 편리할 텐데 아직도 구식으로 번호표를 뽑아 대기했다가 대면으로 체크인을 하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쏠비치 리조트 특유의 유럽풍 건축물들이 눈에 띄는데 스페인 남부 지중해 스타일의 건축물들이 고급 휴양지에 왔다는 느낌을 선사하며 푸른 바다와도 조화롭게 잘 어울리는 듯하였습니다. 쏠비치 진도의 건물들 전반적인 느낌은 강원도에 있는 쏠비치 양양의 건축물들과 유사하였지만 세부적인 조형물이나 공간 구성에서는 다소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쏠비치 진도의 아름다운 건축물들 우리는 미리 ...

소금 양치 효과와 올바른 방법: 잇몸 건강 관리를 위한 천연 구강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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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치약과 칫솔이 없었던 옛날에는 소금으로 양치를 하였습니다. 과연 효과가 있었을까요? 이번 글에서는 소금 효과를 이용한, 잇몸 질환에 좋은 신박한 양치 비법에 대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소금의 효과 소금의 살균 기능 소금은 삼투압을 통해 세균의 수분을 제거하고 세포벽을 파괴하여 살균합니다. 이 때문에 의약품이 없거나 부족했던 과거에는 상처 소독에 사용하기도 하였으며 구강 세정제로도 활용하여 입안의 세균을 제거하였습니다. 과거에는 이러한 성질을 이용하여 식품 보존에도 활용되어 왔습니다. 정제 소금 보존 효과 또한 소금의 방부제 역할은 음식을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게 합니다. 이 효과는 위에서 얘기한 살균 작용과 함께 탈수 작용으로 음식이 부패하지 않도록 하는 현상으로부터 발생합니다. 우리의 선조들은 소금의 이 효과를 이용하여 오래전부터 절임, 염장 등을 통해 다양한 식품의 장기간 보존에 사용하였습니다. 기존 양치의 한계 일반적인 양치는 당연히 치약과 칫솔을 이용합니다. 불소, 향료, 연마제, 세정제 등이 들어있는 치약은 우리의 치아 청결을 잘 관리해 줍니다. 하지만 오랜 기간 치약의 잔여 성분들이 식도를 통해 위로 들어가면 건강에 좋지 않으며 연마제로 인해 과도한 칫솔질은 치아 표면을 상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기존의 양치 방법: 칫솔과 치약 문제는 치아를 지지하여 받치고 있는 잇몸입니다. 의외로 잇몸의 염증이나 출혈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아 의약품이나 특수 기능의 치약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비용 대비 효과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음에서 비용 부담이나 다른 부작용에 대한 걱정 없이 잇몸 질환을 완화하는 신박한 양치 비법을 자세히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박한 양치 비법 앞의 글을 읽고 예상을 하셨겠지만 잇몸 질환을 완화하는 신박한 양치 비법은 바로 소금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익히 알려진 방법인 칫솔에 소금은 묻혀 닦는 것과는 전혀 다른 방법입니다. 소금의 살균 작용과 인체에 무해한 특성을 최대한 활용하...

진도 운림산방 방문 후기: 소치 허련의 예술과 아름다운 정원이 있는 명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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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 중에 하나가 바로 운림산방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역사가 있는 아름다운 명승지 운림산방을 방문했던 후기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운림산방의 위치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에 있는 운림산방은 조선말기 남종화의 대가 소치 허련이 조성하고 거처하면서 창작 활동을 했던 곳입니다.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의 촬영지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첨찰산과 덕신산 그리고 운림산방욕장 중간에 위치하여 쏠비치 진도에서는 13km 정도 떨어져 있어 자동차로 이동하면 20분 내외의 시간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운림산방의 역사 운림산방은 추사 김정희에게 서화를 배워 남종화의 대가가 된 소치 허련이 예술 활동을 하면서 거처했던 곳으로 기와집 본채와 초가집으로 만들어진 사랑채, 연못 등으로 구성된 명승지입니다. 스승 추사 김정희가 세상을 떠난 후 진도로 내려온 소치 허련은 큰 정원을 다듬고 아름다운 꽃과 희귀한 나무를 심어 마치 신선들이 사는 곳처럼 운림산방을 꾸민 후에 창작활동을 하면서 여생을 보냈습니다. 특히 운림각이라고도 불렸던 운림산방은 주변을 둘러싼 첨찰산, 덕신산이 있어 아침저녁으로 피어오르는 안개가 구름 숲을 이루었다고 하여 운림산방(雲林山房)이라고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진도읍 쌍정리에서 태어난 소치 허련은 시와 서화에 뛰어나 해남 대흥사의 초의선사의 가르침을 받다가 추천을 받아 상경하여 추사 김정희에게서 본격적인 서화 수업을 받았습니다. 소치라는 호도 추사 김정희가 중국 원나라의 4대 화가 중 한 명인 황공망(黃公望)에 빗대어 지어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헌종이 그의 예술적 재능을 매우 총애하여 왕실에서 사용하는 벼루를 하사받아 헌종 앞에서 직접 그림을 그릴 정도였으며 왕실이 소장한 그림들을 평가하기도 하였습니다. 운림산방 풍경 운림산방의 시그니처 장소라고도 볼 수 있는 연못은 중앙에 위치한 배롱나무의 백일홍이 푸른 수풀과 하늘 그리고 연못에 포인트를 주는 듯한 모습으로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아름...

울돌목 방문 후기: 명량대첩의 역사가 살아있는 이순신 장군의 격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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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대첩의 격전지로 더욱 유명한 울돌목! 이 번 글에서는 성웅 이순신 장군이 회오리 물살을 이용해 수많은 왜군을 물리쳤던 울돌목 방문 후기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울돌목의 역사 울돌목은 '물이 우는 관문 길목'이라는 뜻의 순우리말로 엄청난 조류가 특징인 전라남도 해남군의 문내면 화원반도와 진도군 군내면 사이를 통과하는 바다 수로, 명량 해협을 말합니다. 이름의 유래에 대해 조금 더 살펴보면 명량에서 명(鳴)은 '울 명'이고 량(梁)은 '들보 량' 또는 '돌 량'으로 '울돌'과 연결되고 목은 길목을 의미하여 울돌목이라고 불리게 된 것입니다. 서해와 남해가 만나는 가장 짧으면서도 좁은 수로라서 썰물 때는 서해에서 남해 방향으로, 밀물 때는 남해에서 서해 방향으로 엄청나게 빠른 조류가 형성됩니다. 이렇게 빠른 조류가 복잡한 해저 지형과 만나면서 곳곳에 회오리 물살이 형성되는데 이를 이용하여 수많은 왜구들을 크게 격퇴한 이순신 장군의 명량해전의 장소가 바로 울돌목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진도대교 건설 등의 영향으로 예전보다 유속이 다소 느려진 상태입니다. 울돌목 가는 길 지금의 울돌목은 진도대교 아래에 위치하며 우수영 국민관광지 바로 옆에 위치합니다. 주차는 명량대첩해전사 기념전시관의 무료 주차장을 이용해도 되지만 많이 걸어야 하므로, 조금 더 북서쪽에 위치한 트윈브리지 카페 앞 주차장을 이용하면 울돌목 스카이워크까지 더욱 가깝습니다. 카페 주차장에서 바로 울돌목 스카이워크로 이어지는 둘레길로 내려갈 수 있는 계단이 있었지만 가파른 경사 때문인지 폐쇄되어 별 수 없이 돌담을 따라 내려가야 했습니다. 실물 크기의 판옥선 모델 도로를 따라 조금 내려가다 보면 당시 전투에 사용되었던 실물 크기의 판옥선 모델을 볼 수 있습니다.  보수 중이라 판옥선의 내부는 볼 수 없었지만 영화에서 본 것보다 훨씬 더 큰 규모에 외형만으로도 상당한 규모에 놀라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울돌목 스카이워크 ...

웃긴 이야기 모음: 고속도로, 지하철, 교회에서 벌어진 반전 유머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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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분하고 지루할 때 재미있는 유머만큼 기분 전환에 좋은 것은 없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고속도로, 지하철, 교회와 관련된 웃긴 이야기 3개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속도로의 용도 어느 후진국의 대통령이 벤치마킹을 위해 개발도상국 중 하나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후진국 대통령은 개발도상국의 화려하면서도 웅장한 대통령의 집무실과 관저를 보고는 크게 감탄하며 놀라워하였습니다. 그는 부러운 눈빛과 표정을 지으며 이렇게 슬며시 물었습니다. "대체 어떻게 이런 화려하고 큰 규모의 집무실과 관저를 지으신 겁니까? 자금을 마련한 비결이 뭔가요?" 그러자 개발도상국 대통령은 그를 독립된 회의실로 안내한 후 창밖을 가리키며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저기 좌우로 연결된 큰 고속도로가 보이시나요?" "네" "비결은 바로 그것입니다!" "고속도로가 비법이라고요? 무슨 말씀이신가요?" "고속도로 비용을 30퍼센트 부풀려서 지불하도록 하고 그 30퍼센트를 커미션으로 받았습니다." 그로부터 몇 년의 세월이 흘렀고 후진국 대통령의 초대로 이 번에는 개발도상국 대통령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후진국 대통령의 집무실과 관저는 황금으로 치장한 끝이 보이지 않는 궁전이었습니다. 개발도상국 대통령은 놀라움에 눈이 휘둥그레지고 말문이 막혔지만 자존심이 상해 당황하는 기색을 내보이지 않으며 이렇게 질문하였습니다. "어떻게 된 건가요? 어떻게 이런 궁전을 지을 수 있었나요?" 그러자 후진국 대통령은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이렇게 대답하였습니다. "간단합니다. 당신을 벤치마킹했습니다. 저기 고속도로가 보이죠?" 그러나 후진국 대통령이 가리키는 방향에서 개발도상국 대통령은 아무것도 볼 수가 없었습니다. "아니요. 허허벌판 밖에 보이지 않는데 어디에 고속도로가 있다는 겁니까?" 그러자 후진국 대통령이 호탕하게 ...

루페 액화방지 다목적 롱 토치 B42-130C 사용 후기: 캠핑·요리·DIY 활용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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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나 DIY 작업에 요긴하게 사용하던 토치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사용의 편리성과 안정성이 향상된 루페 액화방지 다목적 롱 토치를 구입하여 사용해 보았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에 대한 자세한 후기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루페 액화방지 다목적 롱 토치 구입 기존에 사용하던 토치도 큰 불편함이 없었는데 갑자기 스파크 불꽃이 작아지면서 점화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점화 스위치 방아쇠를 아무리 당겨도 소용이 없었고 결국 새 제품을 구입하기로 하였습니다. 이 번 토치 구입은 조금 가격이 증가하더라도 편리한 기능과 안전성이 좋은 제품으로 검토하였고 최종적으로 루페 액화방지 다목적 롱 토치(모델 B42-130C)를 구입하였습니다. 롱 토치답게 가스 연결구 중심에서 화염 분출구까지의 길이가 21 cm에 달하여 언뜻 보기에도 매우 길어 보였습니다. 제품 구성은 포장 커버와 롱 토치가 전부였는데 안에 들어있는 두꺼운 종이를 펼치니 간단한 설명서가 인쇄되어 있었습니다. 루페 액화방지 다목적 롱 토치 루페 액화방지 롱 토치의 특장점 우선 첫 번째 특징은 제품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액화현상 방지 기능입니다. 일반적인 부탄 토치는 사용 중 기울어지면 액체 상태의 부탄가스가 노즐로 유입되어 불꽃이 불안정해지고 황색 불꽃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루페 액화방지 롱 토치는 이중 밸브와 액화방지 안전 캡이 적용되어 수직으로 세워도, 360도 어느 각도로 회전해서 사용해도 안정적인 파란색 불꽃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기능을 제대로 사용하려면 사용 전 약 20초 정도 예열 과정이 필요하며 너무 오랜 시간 동안 기울이거나 거꾸로 사용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루페 롱 토치의 화염 분출구(좌)와 가스 연결구(우) 루페 롱 토치의 두 번째 특징은 앞에서도 얘기한 바와 같이 일반 토치 보다 7 cm 정도 길어서 30 cm 이상 떨어진 안전한 위치에서 토치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특징은 가스 분출량에 따른 화력 조절 이외에도 불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