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은 자유!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재미있는 인생 착각 모음

인간은 누구나 자기 멋에 삽니다. 그래야 자존감을 잃지 않고 잘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 내 멋에 사는 사람들 그렇지만 제삼자가 보기에는 착각일 수도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우리가 흔히 하는 재미있는 착각들 - 이등병들의 착각: 병장 계급만 달면 모든 고생은 끝나는 줄 안다. - 유튜버들의 착각: 엽기적인 영상이면 무조건 조회수 올라가는 줄 안다. - 인터넷 광고회사의 착각: 광고 배너를 클릭하면 상품을 사는 줄 안다. - 모태 솔로남의 착각: 상대 여성이 원하는 것은 뭐든지 해줄 수 있을 줄 안다. - 남자들의 착각 1: 여자가 쳐다보면 자기한테 호감을 갖고 있는 줄 안다. - 남자들의 착각 2: 그래서 대시했는데 여자가 싫다고 하면 좋으면서 튕기는 줄 안다. - 남자들의 착각 3: 못 생긴 여자는 꼬시기 쉬운 줄 안다. - 여자들의 착각 1: 남자가 말 걸면 자기한테 관심 있는 줄 안다. - 여자들의 착각 2: 남자가 자기와 같은 방향으로 걸어가면 관심이 있어서 따라오는 줄 안다. - 실연당한 사람들의 착각: 자기 케이스가 세상에서 가장 비참하고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특별한 경우라고 생각한다. - 모든 아기들의 착각: 울면 다 되는 줄 안다. - 엄마들의 착각: 자기 아이가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 해서 점수가 안 나오는 줄 안다. - 초등학생들의 착각: 자기가 충분히 서울대 갈 수 있을 줄 안다. 못가도 연고대 가는 줄 안다. 학생과 인간관계에서 생기는 웃긴 착각들 - 중학생 고등학생들의 착각 1: 자신들을 쳐다보다가 다른데 쳐다보면 겁먹은 줄 안다. - 중학생 고등학생들의 착각 2: 앞사람 등 뒤에 엎드려 누워서 선생님이 안 보이면 선생님도 자기가 안 보이는 줄 안다. - 인문계 고등학생들의 착각: 모든 특성화고 학생들이 자기보다 공부 못하는 줄 안다. -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착각: 대학 가면 공부 많이 안 하는 줄 안다. - 재수생들의 착각: 이번 수능만큼은 잘 볼 줄 안다. -...

오일러 공식(Euler's Formula)이 위대한 이유|복소수와 삼각함수를 연결하는 아름다운 수학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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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학자들이 가장 위대하고 아름답기까지 하다고 칭송하는 오일러 공식! 이번 글에서는 오일러 공식이 우리의 과학 분야에서 차지하는 의미와 유도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일러 공식 오일러 공식 (Euler's Formula) 오일러 공식은 스위스 바젤에서 태어난 수학자이자 물리학자, 천문학자로 여러 분야에서 수많은 업적을 남긴 레온하르트 오일러가 복소수 지수함수와 삼각함수 사이의 관계를 정립하면서 그의 이름이 붙게 된 공식입니다. 오일러가 가우스, 탈레스, 아르키메데스 등과 함께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수학자로 칭송받게 한 대표적인 업적 중에 하나가 바로 이 오일러 공식이기도 합니다. 오일러 공식은 전혀 관련이 없을 것 같은 복소수의 지수함수와 삼각함수의 관계를 나타내는 매우 독특한 공식으로 오일러 항등식은 이 공식의 특수한 경우( x = π )를 말합니다. e i·x = cos x + i·sin x x = π 이면, e i·π = cos π + i·sin π = -1 e i·π + 1 = 0 오일러 공식의 의미 어떤 방정식이 가장 위대한가?라는 질문에 대해 수많은 학자들과 사람들이 맥스웰 방정식과 함께 오일러 공식이라고 대답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복잡하고 오묘하게 느껴지는 독특한 상수들이 포함되는 공식이지만 푸리에(Fourier) 변환 등의 이론 수학뿐만 아니라 파동방정식을 통해 광학, 양자역학 등 실용적인 과학 분야에도 광범위하게 활용되기 때문입니다. 양자역학의 평면파 해나 전자기파 표현에서는 복소 지수 형태가 자주 사용되며 대표적으로 Ψ = A · e i(k·x - ω·t) 와 같은 형식으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여기서 A는 진폭, k는 전파상수(Propagation Constant), x는 x좌표, ω는 각진동수(Angular Frequency)이며 t는 시간입니다. 오일러 공식에 포함되는 상수들을 살펴보면, 먼저 자연 상수 e는 자연상수 e는 자연로그의 밑으로 사용되는 중요한 무리수이...

풀리오 종아리 마사지기 PLO-CB227 사용 후기|강력한 압박 마사지와 온열 기능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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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과 등, 허리의 근육을 풀 수 있는 안마기는 보유하고 있으나 다리용 안마기는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전신 안마기는 비용도 문제지만 설치할 공간도 부족합니다. 다각도로 검토한 후 효과에 대한 사용 후기가 좋은 풀리오 종아리 마사지기를 구입하였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에 대한 자세한 리뷰 후기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풀리오 종아리 마사지기 인터넷 검색 후 최종 구입한 풀리오 종아리 마사지기 모델은 PLO-CB227이었습니다. 풀리오 PLO-CB227은 에어백 압박 방식과 온열 기능을 결합한 무선 종아리 마사지기로, 다리 피로 회복과 부종 관리 목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제품입니다. 제품 구성은 좌우 마사지기 본체와 USB C 타입 충전 케이블 그리고 제품 설명서/품질 보증서였는데 모두 커다란 파우치에 들어 있었습니다. 여행이나 이동할 때 휴대하기가 용이하여 좋았습니다. 풀리오 종아리 마사지기 제품 구성 종아리 근육 형태를 바탕으로 디자인된 인체공학적 입체 설계를 통해 중압필름 기술을 활용한 부드럽고 탄성 있는 의료용 TPU 소재의 에어백과 끈적임과 자극이 없고 통기성이 좋은 특수 원단 사용으로 마사지 성능이 향상되었습니다. 특히 벨크로와 안감이 서로 들러붙거나 보풀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였고 양방향 지퍼를 장착하여 벨크로로 자신의 다리에 맞게 둘레를 한 번 조정한 이후에는 간편하게 벗거나 착용할 수 있었습니다. 풀리오 종아리 마사지기 사용 방법 저소음으로 설계된 풀리오 종아리 마사지기는 사용할 때의 소음도 52dB 수준으로 TV 시청이나 휴식 중에도 크게 거슬리지 않는 수준이었습니다. 크게도 윗둘레가 26 ~ 60cm이고 아랫둘레가 15 ~ 40cm이며 세로 길이도 35 ~ 60cm 정도 되어서 종아리가 굵은 성인 남성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풀리오 안마기를 펼친 모습(위)과 조작 버튼(아래) 마사지기 측면에 각각 장착되어 있는 제어장치는 배터리 겸용으로 USB C 타입 충전 단자와 전원 및 조절 버튼이 달려 있습니다. 위 사...

양평 가든하다 방문 후기|아름다운 정원에서 즐긴 가족 모임 고깃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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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도움을 주었던 일로 지인이 한 턱을 낸다고 하여 바람도 쐴 겸으로 교외의 음식점에서 함께 식사를 하였습니다. 오랜만이라 가족이 모이다 보니 전체 인원이 많아 경치가 좋은 대형 음식점으로 예약을 하였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고깃집, 가든하다에서의 식사했던 자세한 후기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가든하다 가는 길 경기도 양평군 강하면에 위치한 가든하다는 중부 고속도로를 타다가 경기광주 IC에서 빠진 후 88번 국도를 이용하는 것이 최단 거리입니다. 도심에서도 러시아워만 아니라면 1시간 30분 안에 도착 가능하였습니다. 물론 교통 상황에 따라서는 조금 돌아가는 경로이지만, 서울양양 고속도로를 이용하다가 화도 IC에서 수도권 제2 순환 고속도로(화도-양평)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근처 블룸비스타 호텔 진입로의 차단기가 보이면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상당히 넓은 주차장이 나타납니다. 대형 주차장이고 전체가 잘 포장되어 있어서 주차하기가 편리하였습니다. '가든하다'의 건물 입구 가든하다의 주변 경치 내비게이션을 검색하다 보니 가든하다의 위치가 지도상으로는 남한강이 가까웠지만 음식점에서는 남한강 풍경이 직접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고깃집 입구로는 상당히 특이한 건물 입구 왼쪽에 매우 큰 규모의 정원이 조성되어 있었습니다.  가든하다는 정원이라는 뜻의 영어 단어 Garden의 의미도 있지만 형용사로 다루기에 가볍고 간편하거나 손쉽다 또는 마음이 가볍고 상쾌하다는 뜻도 있습니다. 이름에 걸맞게 음식점의 한쪽이 마치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 같은 정원 같았습니다. 아래의 사진들에서 볼 수 있듯이 잘 다듬어진 수풀과 조형물, 조명이 잘 어우러졌습니다. 뒤에 나오는 사진과 같이 해가 진 뒤에 더욱 멋이 있었습니다.  가든하다의 정원 풍경 가든하다의 실내와 음식 가든하다의 실내는 꽤 큰 규모였는데 화려하지는 않지만 깔끔하게 잘 정돈된 인테리어가 특색이 있었고 넓은 창을 통해 아름다운 정원 풍경을 감상하면서 식사할 수 있는 점도...

아우디 Q3 35 TDI 2024년 모델 시승 후기|7일간 직접 타본 독일 패밀리 SUV의 장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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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피한 사정으로 대차한 아우디 Q3를 일주일 동안 운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아우디 Q3 35 TDI 차량을 실제로 몰아보면서 느낀 점들을 자세하고 솔직하게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2024년식 아우디 Q3 대차 무상 서비스 기간이 남아있는 차량에 문제가 생기면서 정비 수리에 7일이 소요된다는 센터의 답변에 따라 대차를 강력하게 요청하였고 겨우 받아낸 차량이 아우디 Q3 35 TDI 디젤 차량이었습니다. 아우디 Q3 35 TDI 모델의 라인업은 일반, 프리미엄, 콰트로, 스포트백 등을 조합한 총 6개로 할인 전 가격은 4천만 원 후반에서 5천만 원 후반 정도의 수준입니다. 엔진이나 변속기 등의 기본 하드웨어 성능과 제원은 모두 동일하고 일부 전장이나 공차중량, 연비 등에서만 작은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안전 사양이나 편의 옵션 그리고 첨단 기술 장치에서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일주일 동안 임시로 운전했던 차량은 2024년식 Q3 35 TDI 일반 모델로 가장 낮은 사양이었습니다. 자세한 사양 비교는 아래 테이블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모델 Q3 35 TDI Q3 35 TDI Premium Q3 35 TDI quattro Premium Q3 Sportback 35 TDI Q3 Sportback 35 TDI Premium Q3 Sportback 35 TDI quattro Premium 엔진타입 직렬4기통디젤직분사터보차저(TDI)엔진 직렬5기통디젤직분사터보차저(TDI)엔진 직렬6기통디젤직분사터보차저(TDI)엔진 직렬7기통디젤직분사터보차저(TDI)엔진 직렬8기통디젤직분사터보차저(TDI)엔진 직렬9기통디젤직분사터보차저(TDI)엔진 엔진배기량(cc) 1,968 cc 1,968 cc 1,968 cc 1,968 cc 1,968 cc 1,968 cc 변속기 7단Stronic자동변속기 7단Stronic자동변속기 7단Stronic자...

가락몰 다미정 후기|1++ 한우 꽃등심 직접 사서 구워 먹은 상차림 식당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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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로 1++ 등급 소고기를 먹고 싶다는 가족들의 호소(?)가 있어서 오랜만에 호사스러운 저녁을 먹어보기로 하였습니다. 과거 지인과 함께 방문했던 상차림 음식점 다미정이 생각나서 그곳으로 향하였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정육점에서 한우 1++ 등급의 소고기를 직접 구입하고 다미정에서 직접 구워 먹었던 후기를 자세히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미정 가는 길 가락몰 다미정은 고기를 직접 구매한 뒤 상차림 비용만 내고 구워 먹을 수 있는 대표적인 정육식당 방식의 음식점입니다. 다미정은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 안의 가락몰 3관 3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시장 안에 주차를 하고 걸어가도 그렇게 멀지 않습니다. 소고기를 직접 구입하는 곳은 같은 건물 가락몰 3관 1층 축산부에 위치하여 먼저 여기에 들려서 고기를 구입하고 계단이나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여 3층 다미정으로 이동하면 됩니다.  고기 구입 구입한 소고기는 지인이 추천한 부위가 꽃등심이었고 호사를 부리는 김에 제대로 즐겨보자는 생각이 들어서 1++ 한우 꽃등심으로 결정하였습니다.  고기를 구입한 곳도 지인이 강추한 대지상사라는 정육점이었는데 규모가 꽤 큰, 한우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곳이었습니다. 가격은 한우 1++ 꽃등심이라는 사실을 고려해도 생각했던 것보다 저렴한 편은 아니었지만 냉장고에서 꺼낼 때부터 칼로 썰 때까지 눈으로 잠깐 보기에도 확실한 육질의 품질은 쉽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고기를 사들고 3층 다미정으로 향하였습니다.   정육점과 꽃등심 다미정 아래 사진에 가락몰 3관 3층에 붙어있는 다미정 간판이 보입니다. 식사를 마친 뒤 촬영해서 야경 사진이 되었습니다. 저녁 식사 시간이 가까워지면 방문객이 급증하므로 예약을 하는 것이 좋은데 우리도 고기를 사러 집에서 출발하기 전에 사전 예약을 하였습니다. 다미정은 진입 복도를 기준, 좌우로 고기상차림 룸과 회양념/냉면/부대찌개 룸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회를 뜨거나 대게를 사서 먹으려면...

노자, 루미, 스티브 잡스, 공자가 전하는 삶의 지혜와 성공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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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위인들의 명언은 우리에게 깊은 교훈과 통찰력을 선사합니다. 이 번 글에서는 역사에 길이 남을 4인의 위인들, 노자, 루미, 스티브 잡스, 공자의 명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노자 A leader is best when people barely know he exists. When his work is done, his aim fulfilled, they will say, we did it ourselves. - Lao Tzu - 리더는 사람들이 그의 존재를 거의 알지 못할 때 가장 좋습니다. 그의 일이 끝나고 목표가 달성되면 사람들은 우리가 해냈다고 말할 것입니다. 고대 중국의 철학자 노자의 말입니다. 당시 큰 혼란을 겪고 있었던 중국 사회의 리더들에게 노자는 겸손과 무위의 자세를 강조하였습니다. 리더는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지 않으며 사람들 스스로가 성취감을 느끼도록 돕고 안내해야 합니다. 리더의 성공은 자신에 대한 인정이 아니라 함께 하는 사람들이 이루어낸 성과로 측정되는 것입니다. 루미 Let yourself be silently drawn by the strange pull of what you really love. - Rumi -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의 묘한 이끌림에 조용히 이끌려가세요. 고대 페르시아의 시인 루미의 말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았던 시인 중 한 명인 루미는 진정 자신이 끌리는 일을 하라고 말합니다. 단순히 부와 명예 같은 외적인 목표를 좇으라는 의미도 아니며, 순간적인 본능만을 따르라는 뜻도 아닙니다. 자기 내면의 열정을 자극하는 일 자신이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는 일을 하라는 것입니다. 노자, 루미, 스티브 잡스, 공자 스티브 잡스 Innovation distinguishes between a leader and a follower. - Steve Jobs - 혁신은 리더와 추종자를 구분합니다. 애플 창업자이자 혁신적인 기업가였던 스티브 잡스의 말입니다. 혁신의 아이콘이었던 스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