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날벌레 걱정 끝! 타카쇼 행잉 버그 재퍼 GH-18N 솔직 후기
따뜻한 계절의 대표적인 불청객 모기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우리의 건강을 해칩니다. 어쩌다 방에서 발견되면 잡기 전까지 상당한 스트레스를 주기 때문입니다. 카페나 음식점에서 보았던 버그 트랩 장치를 할인 매장에서 발견하고 바로 구입하였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에 대한 구입과 사용 후기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버그 트랩 장치 구입 생활필수품을 구입하기 위해 할인 매장을 방문했었는데 카페나 음식점 같은 다양한 매장에서 보았던 바로 그 버그 트랩 장치를 착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이전부터 모기와 같은 해충이나 날벌레 퇴치를 위해 집에도 하나쯤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가격이 의외로 높아 미루고 있던 차에 잘 되었다고 생각하고 바로 구입하였습니다. 정원이나 야외 레저 문화를 위한 제품을 판매하는 타카쇼라는 업체의 버그 트랩 장치였는데 모델 이름이 GH-18N인 행잉 버그 재퍼(Hanging Bug Zapper)였습니다. 버그 트랩 장치 행잉 버그 재퍼 버그 트랩 장치 사용 방법 UV 라이트에 의해 날벌레가 버그 트랩 장치 안쪽으로 유인되면서 전기 그릴에 닿으면 강한 전기 충격으로 살충되는 원리로 피곤한 추격전(?)이나 냄새나고 건강에도 좋지 않은 살충제를 뿌리지 않아도 됩니다. 버그 트랩 장치, 행잉 버그 재퍼 GH-18N의 포장을 풀고 제품 구성을 확인하면 본체와 설명서 그리고 연결 고리로 생각보다 매우 간단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래의 이미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설명서는 굳이 읽어볼 필요가 없을 만큼 사용법은 간단하였습니다. 별도의 전원 스위치 없이 전원 플러그만 220V 콘센트에 꽂으면 UV 라이트가 켜지고 사용이 가능합니다. 제품 상단에 고리를 걸어 높은 곳에 매달아 놓으면 일상생활에 전혀 방해를 받지 않으며 매장용보다 살충 시의 소음도 크지 않아 좋았고 죽은 벌레들은 하단의 채집통에 모이기 때문에 뒤처리도 편리하였습니다. 맨 아래 채집통을 손으로 잡고 반시계 방향(버그 재퍼를 밑에서 보았을 때)으로 약간 돌려서 열고 ...